요즘 뜨는 투잡, 부업 배민 커넥트 저는 배민 커넥트를 자전거부터 시작해서 전기 자전거까지 변경하면서 했지만, 자전거는 뭐로 하든 장시간은 무리였습니다. 배민 커넥트 전기자전거, 로드 자전거로 15만 원 돌파 후기 처음에는 운동삼아 해볼까 였지만, 일은 일답게 하기로 결정하고 오토바이를 구매했습니다. 퀄리 Q3 전기자전거를 65만 원에 정리하고 60만 원에 2015년식 티니 110을 구입했는데 출력은 나쁘지 않았지만, 주행 밸런스가 불안정하고 포지션도 왠지 불편해서 엉덩이를 자꾸 들썩거리곤 했습니다. 첫 수입차 혼다 SCR100 그런 와중에 집 근처 샵에서 04년식 SCR100이 있길래 궁금해서 시승해봤습니다. 오토바이라고 다 똑같을 줄 알았는데 괜히 너튜브나 각종 커뮤니티에서 SCR을 추천하는 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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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2(F87) N55 vs S55 펀카 장단점
펀카의 정석 BMW 마지막 DCT M2의 두 심장BMW가 M2를 만든 목적은 하나입니다."순수한 드라이빙 즐거움"을 제공하는 콤팩트 M 모델!그런 M2에게는 두 개의 심장이 있는데간단하게 말하면N55(M2)는 날것의 재미S55(M2 Competition)은 정제된 고성능 머신의 느낌입니다. N55 (M2) - 감성 & 순수한 재미3.0L 싱글 터보 N55 엔진 (370마력, 47.5kg.m 토크)가벼운 차체와 자연스러운 밸런스터보랙이 적고 토크가 부드럽게 나오며, 날렵한 반응배기 사운드가 더 웅장하고 감성적운전재미 :코너링 감각이 좋고 가벼워서 "드라이버가 조종하는 느낌"이 강하고 감성적인 드라이빙을 원하면 N55가 더 즐거울 수 있음. S55 (M2 Competition) - 더 강력한 성능 & 정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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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헬멧 HJC 홍진 CL33과 CH5 착용 후기
국민 헬멧 홍진 CL-33, CH-5 차이 너무 심한 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국민 헬멧으로 배민 라이더스에서 민트 헬멧으로 사용 중인 CH-5와 가성비로 홍진에서 인기가 많은 CL-33 차이점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신데요. 저도 궁금해서 둘 다 구매를 해보고 써보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CL-33을 먼저 사용하게 되었고 2주 정도 사용하다가 무게감과 내피 세척이 안 되는 점 때문에 CH-5로 바꾸고 현재까지는 불만 없이 꾸준히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스펙부터 살펴보시죠. CL-33 CH-5 중량 1,345g 1,243g 쉴드 UV코팅 자외선 95% 이상 차단 자외선 95% 이상 차단 내장재 부착식 탈착식 쉴드 넘버 HJ-11 HJ-12 공식가격 65,000 92,000 가장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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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F87 N55 M2 고질병 총정리
2016~2018년 N55 엔진 BMW M2의 고질병M시리즈 중 막내지만 콤팩트한 차체, 후륜(FR) 기반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한 강력한 M.바로 BMW M2 차량인데요. 특히 아직도 인기가 많은 이유는 마지막 DCT변속기모델이기에 더욱 인기가 사그라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저도 이 차량을 계속 알아보고 있지만 여전히 중고금액이 방어가 잘되기도 하고 좋은 매물은 여전히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죠. 하지만 이제 연식이 많게는 9년 이상된 모델들도 있기 때문에 고질병, 수리비 폭탄도 감안해야 되면서 해당 차량의 고질병 정리해 보았습니다.N55엔진 M2 연식별 주요 문제 요약연식주요 고질병2016년형밸브 스템 씰 누유, 웨이스트게이트 문제, DCT 오버히팅2017년형냉각수 누수, 로워 암 부싱 마모, 배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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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핸들러를 3주 해본 결과
차를 좋아하고 운전을 좋아하지만 돈 벌기로는 비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투잡, 부업에 대해서 첫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과거에도 필자는 블로그와 레슨으로 부수입을 얻었던 적이 있지만, 현재 블로그는 초기화해서 다시 차근차근 시작하는 단계고 레슨 시장은 포화상태로 인해 홍보하기 위한 광고비가 더 나가는 실정에 실질적으로 현금을 손에 쥘 수 있는 일들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중 지인의 추천으로 시작하게 된 쏘카 핸들러. 쏘카는 카 쉐어링의 대표주자이고 한참 이슈가 됐던 타다의 모회사입니다. 수도권 이외에도 많은 자동차들이 전국에 깔려있기 때문에 핸들러를 통해 차량 이동이나 수리 등을 하게 되었는데요. 설명은 간단하게 하고 제가 핸들러를 하게 된 이유는 차를 좋아하고 운전 또한 좋아하고 즐겨합니다. 여러 종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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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커넥트 오토바이 2주차 수입과 후기
수입과 2주간의 경험에 대해 안녕하세요. 제가 2주 전에 배민 커넥트를 자전거에서 오토바이로 변경하면서 하루 25만 원 수입 인증을 했었습니다. 배민 커넥트 오토바이 25만 원 돌파 후기 그 후로 2주가 지났는데요. 이 글은 이제 커넥트를 시작하거나, 자전거에서 오토바이로 바꾸려는 분들이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자전거에서 오토바이로 변경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전기자전거로도 소진되는 체력 문제였습니다. 추운 겨울에 했기 때문도 있지만 페달링에서 오는 체력적인 부분이 본업에도 지장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오토바이로 변경하고 체력 부분의 여유는 생겼지만 각종 유지비와 보험료, 오토바이 감가상각 등 오히려 기본적인 비용면에서는 자전거와는 다르게 많이 지출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투잡이나 부업이고, 전기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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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2(F87) N55 vs S55 펀카 장단점달려달려 2025.02.14 00:23
펀카의 정석 BMW 마지막 DCT M2의 두 심장BMW가 M2를 만든 목적은 하나입니다."순수한 드라이빙 즐거움"을 제공하는 콤팩트 M 모델!그런 M2에게는 두 개의 심장이 있는데간단하게 말하면N55(M2)는 날것의 재미S55(M2 Competition)은 정제된 고성능 머신의 느낌입니다. N55 (M2) - 감성 & 순수한 재미3.0L 싱글 터보 N55 엔진 (370마력, 47.5kg.m 토크)가벼운 차체와 자연스러운 밸런스터보랙이 적고 토크가 부드럽게 나오며, 날렵한 반응배기 사운드가 더 웅장하고 감성적운전재미 :코너링 감각이 좋고 가벼워서 "드라이버가 조종하는 느낌"이 강하고 감성적인 드라이빙을 원하면 N55가 더 즐거울 수 있음. S55 (M2 Competition) - 더 강력한 성능 & 정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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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F87 N55 M2 고질병 총정리달려달려 2025.01.29 23:58
2016~2018년 N55 엔진 BMW M2의 고질병M시리즈 중 막내지만 콤팩트한 차체, 후륜(FR) 기반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한 강력한 M.바로 BMW M2 차량인데요. 특히 아직도 인기가 많은 이유는 마지막 DCT변속기모델이기에 더욱 인기가 사그라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저도 이 차량을 계속 알아보고 있지만 여전히 중고금액이 방어가 잘되기도 하고 좋은 매물은 여전히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죠. 하지만 이제 연식이 많게는 9년 이상된 모델들도 있기 때문에 고질병, 수리비 폭탄도 감안해야 되면서 해당 차량의 고질병 정리해 보았습니다.N55엔진 M2 연식별 주요 문제 요약연식주요 고질병2016년형밸브 스템 씰 누유, 웨이스트게이트 문제, DCT 오버히팅2017년형냉각수 누수, 로워 암 부싱 마모, 배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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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0만에 드디어 달성끄적끄적 2024.10.21 09:10
월 천이라는 숫자에 도전23년 3월에 글을 다시 쓰겠다고 하더니 대략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다시 글 앞에 앉았다.퇴사 후 솔로서기 한지 1달 친구의 요청으로 친구 회사를 도와주는 투잡 형식이 되어버렸다. 다시 0부터 시작하는 브랜드부터 만들어서 시작하는 이커머스의 시작을 다시 도와주게 되었는데 결론은 현재 진행형에 몇 달 만에 개인 사무실은 정리하게 되었고, 월급의 노예는 벗어나질 못했다.월 1,000만은 어떻게 벌었는데?하루 12시간은 기본, 1일 1 운동은 무조건 하는 게 내 루틴이자 결심이었는데 도저히 창업같이 새로운 브랜드를 시작하고 엄두가 나지 않았다. 방법은 식사 시간에 30분이라도 하는 것으로 그렇게 3개월 이후 매출은 계속 띄었고, 직원들도 하나씩 충원하여 온라인 팀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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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는 퇴사끄적끄적 2023.03.13 23:47
홀로서기를 위한 퇴사 대략 4년 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았지만요. 제 스스로는 꽤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글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월 300만 원만 벌어도 우와 했던 사람이었는데 이제 500만 원 이상은 제 능력껏 해볼 수 있는 상황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 그 이상을 해보고 싶고, 제 생각대로 해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나는 왜 또 퇴사를 선택했는가? 운이 좋았습니다. 지인소개로 이커머스 비즈니스를 하는 친구를 소개받았고, 그 밑에서 열심히 3년 동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생각이 차이가 있었고, 관계의 어긋남을 풀지 못해 서로 좋은 관계가 되지 못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그 무렵 새로운 업무로 이전을 하는 타이밍에 홀로서기를 결정했습니다. 불안, 설레임 퇴사를..